급하게 부른 산후도우미, 지금도 이모님 손길이 그리워요^^**
대전지사작성자이*은작성일2026-10-27 18:09:18조회8
친정엄마가 바쁘셔서 급하게 산후도우미를 신청했는데, 정말 잘한 선택이었어요.
큰아이랑도 잘 놀아주셔서 첫째도 서운해하지 않고 잘 지냈어요.
입이 까다로운 남편이 퇴근하고 먹을 반찬까지 챙겨 주셨고, 청소며 빨래며 늘 깔끔하게 해주셔서 집이 항상 정돈돼 있었어요.
제일 걱정했던 게 아기 목욕이었어요. 저는 절대 못 할 줄 알았는데, 이모님이 차근차근 알려주신 방법대로 하니까 지금은 혼자서도 거뜬히 잘하고 있어요!
관리가 끝난 지금도 이모님 손길이 그리워요.
이모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