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었지만 너무 편하고 즐거웠던 산후관리 후기
대전지사작성자권*연작성일2026-10-26 13:10:33조회10
친구 소개로 아이미래로를 알게 됐고, 얼마 전에 관리가 끝났어요.
사정이 있어서 일주일밖에 못 받았는데, 그 일주일이 정말 편하고 즐거워서 이모님께 감사 인사 남기려고 해요.
아기를 정말 예뻐해 주셨고, 아기 빨래도 손빨래로 하나하나 헹궈 주시더라고요.
어디에 뭐가 있는지 말씀드리기도 전에 알아서 찾아서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 주시고, 청소도 눈 깜짝할 사이에 다 끝내셨어요.
그러고는 아기 옆에서 웃어 주고 얼러 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어요.
덕분에 일주일 동안 푹 잘 쉬었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