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같은 시간이였습니다
구리지사작성자엄소민작성일2026-10-01 14:54:30조회1
병원과 조리원에서 퇴소하고 집에 돌아온 첫날,당장 아기 목욕부터 수유자세 분유량 조절까지 모든 게 막막했습니다 관리사님이 출근하시자마자 아기 목욕시키는 법 ,태열 관리법,수유간격 맞추는 팁 등을 옆에서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큰 안심이 되었습니다.
밤새 2~3 시간마다 깨서 수유하느라 몸과 마음이 피례해져 있었는데, 아침에 관리사님이 오시면 아기를 믿고 맡긴 해 안방에서 푹 잘 수 있었습니다 이 몇 시간의 단잠이 산후 회복에 정말 결정적이었습니다
제 건강을 생각해서 매일 따뜻한 미역국과 입맛에 맞는 반찬을 정성껏 차려주셨습니다
아기 빨래는 물론 거실과 방 청소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 온전히 회복과 아기에게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 시작 전에는 우리 집에 오시는 분의 위생 관념이나 성향이 나와 잘 맞을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건 기우였어요 정말 좋은 관리사님을 만나 감사했습니다
아이미래로 남양주지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