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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선이모 고마웠습니다.

수원지사작성자김진아작성일2014-07-24 00:00:00조회206

첫날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친근했던 오보선이모님.

이모님이라고 부르기엔 젊으셔서 금새 이모~라고부르며

친언니 친동생처럼 지냈어요..

큰애도 너무 잘 따르고 다행이었지요.

이래저래 컨디션 좋지않은 산모 봐주시느라 애많이 써주셨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오보선이모님도 상냥하신 지사장님도 늘 건강조심하시구요

소개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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